비가 촉촉하게 내리는것이 마음이 촉촉하네요

하루종일 빗소리를 듣고 업무를 보고 집으로 퇴근하는길이 다소 마음이 센치(?) 하다고 해야할려나

갠시리 느낌이 울쩍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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