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바꾼 식사의 기적

지금 당신의 몸은 2리터의 물과 3시간의 운동을 원하지 않습니다.


현미&채식 밥상, 저탄수 고단백 식사, 저염 식단, 소식(小食) …

모두에게 건강한 식사일까?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아질수록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건강하다고 알려진 ‘하루 2리터의 물’ ‘저탄수 고단백 식사’ ‘신선한 채소’ ‘규칙적인 운동’도 내 몸이 감당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건강 습관이 아니다. 운동은 모두에게 만병통치약이 아니고, 순환이 막힌 몸에게 2리터의 물은 부종을 가져올 뿐이며, 소화력이 약한 사람에게 고단백 식사는 독이 된다.


특히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다이어트 식단은 요요는 기본이고 원인불명의 심신의 문제까지 초래할 수 있다. 더 건강해지려고, 더 예뻐지려고 시작한 다이어트 후, 원인을 모르는 무기력감, 만성피로, 수면장애, 면역계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초절식과 다이어트 강박이 내 몸에 남긴 상처,

비만, 면역력 약화, 위장장애, 다낭성, 난임을 치유한 기적의 1·1·2 식단


저자는 ’맘껏 먹고도 살을 뺄 수 있다‘는 말에 15살부터 먹고 토하는(먹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10년이 넘는 초절식 생활은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몸, 각종 면역계 질환과 생리불순, 다낭성으로 시작된 난임까지 가져왔다.


이후 여러 트레이너와 전문가를 만나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을 진행했지만 ‘내 몸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운동과 식단은 매번 실패했다. 가혹한 식단관리와 고강도 운동보다 식습관과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내 몸의 순환력과 면역력, 대사기능을 올리는 것이 먼저임을 깨닫고 ‘제대로 된 식사’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아침 과일식과 일상을 압박하지 않는 일반식 1·1·2 식단을 통해 2년간 20kg 넘게 감량하며 망가진 몸을 회복했고, 자연임신에 성공하여 곧 쌍둥이와의 만남도 앞두고 있다.


우리 몸의 문제들, 식습관만 제대로 잡았어도 일어나지 않았을 일들!

3천 명이 먼저 검증한 지속할 수 있는 평생 식단!


《인생을 바꾼 식사의 기적》에는 저자가 식이 지도사로 활동하면서 만난 다양한 이들의 사연이 실려 있다. 잘못된 다이어트 식단 후 식욕 억제가 되지 않는 20대 여성, 시험관 시술 중인 30대 난임 여성, 과민성 대장과 만성피로로 힘든 40대 남성, 항암으로 체력이 떨어져 식사가 괴로운 60대 남성 등 각자 다른 고민을 안고 있지만, 결국 ‘식사를 바꾸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했다.


이 책은 빠른 체중 감량을 약속하지 않는다. 다만 일상을 압박하지 않는 식단과 습관 변화를 통해 내 몸의 회복력을 올려 순환, 대사, 소화력, 호르몬 안정화가 목적이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