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CRIC 제목 |
모성 분리 우울증 동물 모델의 전전두엽 및 변연계에서 침의 도파민 대사 조절 효과 연구 |
| 서지사항 |
Kwon S, Kim D, Park H, Yoo D, Park HJ, Hahm DH, Lee H, Kim ST. Prefrontal-limbic change in dopamine turnover by acupuncture in maternally separated rat pups. Neurochem Res. 2012 Oct;37(10):2092-8. doi: 10.1007/s11064-012-0830-1. |
| 연구설계 |
해당 없음. |
연구목적 |
본 연구는 침의 우울증 치료 효과 및 우울증 관련 신경전달물질의 변화를 확인하고자 기획되었음. |
| 질환 및 연구대상 |
우울증, 스트레스
Sprague-Dawley rats, 질환 모델: 모성 분리 (Maternal separation) 우울증 동물 모델 |
| 시험군중재 |
모성 분리 후 신문에 자침 |
| 대조군중재 |
1. 모성 분리 후 자침 없음.
2. 모성 분리 후 족삼리 자침 |
| 평가지표 |
꼬리 매달기 검사 (tail suspension test), 세로토닌, 도파민 및 그 대사체들의 전전두엽 및 해마 내 농도, 혈중 corticosterone의 농도 |
| 주요결과 |
신문 자침이 유의하게 꼬리 매달기 검사 시 정지 시간을 감소시켰으며, 전전두엽 및 해마에서 도파민 대사를 활성화시키고 모성 분리로 인한 혈중 corticosterone 농도의 증가를 억제함. |
| 저자결론 |
신문 자침은 모성 분리로 인한 도파민 대사의 변화를 정상화시키고, 모성 분리로 인한 행동 변화 및 혈중 corticosterone 농도의 변화를 개선함. |
| KMCRIC 비평 |
본 연구는 신문 자침이 모성 분리로 인한 우울 행동을 개선시키는 기전을 탐구하기 위하여, 우선적으로 우울증 관련 주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도파민 및 그 대사체들의 변화를 관찰하였음. 그 결과 1주일간의 모성 분리로는 세로토닌계의 변화보다는 도파민계의 변화가 유의하게 관찰되었으며, 신문 자침이 이러한 도파민계의 대사를 개선시킴으로써 우울증 억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판단됨. 이러한 연구 결과는 신문 자침이 실제 임상에서 우울증 개선 효과를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줌. |
|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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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김승태 |
| Q&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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