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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회, 폐쇄 위기 ‘한의학고전 DB’ 및 ‘한의학 DB’ 활용 방안 논의한다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한의학회가 폐쇄 위기인 한의학고전 DB, 한의학 DB를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보자는 의견이 나왔다. 학회는 향후 정보통신위원회를 통해 이를 구체적으로 논의해보기로 했다. 대한한의학회 (회장 최도영)는 지난 21일 서울 만복림에서 제8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최근 운영 잠정 종료 위기에 처한 한의학고전 DB와 한의학 DB를 한의학회에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은 한의학고전 DB를 운영하고 있으나 정부 R&D 예산 축소로 인해 운영비가 삭감되어 오는 25일부터 잠정 중단된다는 공지가 떴다. 이는 한의약융합연구정보센터에서 관리 중인 한의약 DB (EBM, 약물상호작용, 표준경혈, 생약 등)역시 비슷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의학회에서 해당 DB를 활용하여 해당 DB 폐쇄를 막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한의학회는 이 안건을 정보통신위원회에 위임하고, 유관기관과 논의해보기로 했다. 출처: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595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