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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한의연, 국내외 활동 이야기 KMCRIC | 2024-02-21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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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KIOM 활동


CSH 0015-title-01.png 세월호 의료 봉사


2014년 4월 16일, 제주도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하여 탑승객 476명 중 304명의 사망자와 미수습자가 발생하였다. 사건 발생 당시 나는 한의연 직원들과 그다음 해에 열리는 ‘International Congress on Traditional, Complementary & Integrative Medicine Research (ICCMR) 2015’ 회의장 답사 등 사전 준비를 위해 제주도에 체류 중이었다.


사건 발생 후 수습을 위해 잠수사들이 진도 인근 바닷속에서 두 달 넘게 고된 작업을 계속하고 있었다. 한의협이 회원들에게 잠수사를 위한 진료 봉사를 공개적으로 요청하였다. 나는 한의연을 대표하여 자진해서 양창섭 박사와 둘이 이틀간 진도 앞바다 바지선에서 잠수사를 대상으로 침 치료 봉사를 하였다.


마침, 이 소식을 들은 김종삼 제독 (후에 해군사관학교 교장 역임)이 우리들이 머물고 있는 바지선을 방문하겠다는 연락이 왔다. 해군 지도층에게 한의학의 해군 내 군진의학으로서의 역할과 가치를 알릴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급히 한의협의 박완수 부회장과 한의연의 구기훈 팀장에게 연락했다. 그들로부터 잠수사의 안전과 관리를 위한 한의학의 역할에 관한 내용을 전달받아 김 제독에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래서인지 그 이듬해 해군 내 한의 군의관의 TO가 증원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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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세월호 사고 해역 바지선에서 한의연을 대표하여 잠수사들에게 침 치료를 하였다.


CSH 0015-title-01.png ISO/TC249 총회 개최


한의학의 산업화에 대한 요구가 점증하면서 표준화가 주요 사안으로 떠올랐다. 한의학의 표준화는 WHO/WPRO가 주도하였는데, 이에 불만을 품은 중국이 그 방향을 국제표준화기구 (ISO)로 선회하였다. 이에 맞서기 위해 국내에서는 한의연을 중심으로, 그중에서도 한의표준센터가 주무를 담당하였다. 한의연은 한의학 표준화의 국제적인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2012년 5월 ISO/TC249 제3차 총회를 주최하였다. 이 행사의 개최는 2011년 5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ISO/TC249 제2차 총회에서 결정되었는데, 당시 나는 ISO/TC249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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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1~24일 대전에서 한의연 주관으로 ISO/TC249 제3차 연례총회와 실무그룹 회의가 열렸다.


CSH 0015-title-01.png ICCMR 2015 유치


2015년으로 예정된 ‘ICCMR 2015’를 유치하기 위해 2013년 4월 연구원 홍보팀 직원들과 런던을 다녀왔다. 사전 실시된 온라인 투표에서 압도적인 우위에 있던 일본 오사카대학의 카메이 교수팀과 현지에서 일대 접전을 벌였다. 처음에는 거의 비관적이었으나, 12일 현장 발표를 마치면서 극적으로 한의연이 2015년 ICCMR 유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우리 측 참석자들은 이를 ‘런던 대첩’이라고 하면서 모두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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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1일 한의연을 대표하여 ICCMR 정기총회에서 ‘ICCMR 2015’ 제주 유치를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하였다. 이 발표를 통해 일본 측과의 경쟁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회의를 마치고 Cambridge 대학의 Needham 연구소를 방문하였다. 연구소 도서관 서가에는 북한 김봉한 교수의 연구보고서, 그리고 그 옆에는 나의 영문 ‘동의수세보원’이 진열되어 있었다.


대회의 모든 일정을 마친 다음 날, Oxford 대학 Balliol College 학장 접견실에서 Systems Biology의 세계적인 석학 Dennis Noble 교수님을 만나 영문 ‘동의수세보원’과 그분의 ‘The Music of Life’를 교환하고 환담하였다. 옥스퍼드에서의 일정 대부분이 김성희 박사님 (서울대 의대 엄융의 명예교수 부인)에 의해 준비되었다. ‘Shanghai 30’이라는 중국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김 박사님 집으로 갔다. Noble 교수님은 자신의 기타를 가지고 와서 노래를 부르셨다. 2015년 제주 ICCMR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약하고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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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성희 박사, 김종열 박사, Dennis Noble 교수 등


CSH 0015-title-01.png Martinos Center와 협약 체결


2012년 11월 5일 한의연에서 뇌 영상 및 의료 영상 분야 세계 최고 연구기관인 하버드 의대 소속 MGH의 Martinos Center와 함께 침 치료 기전 효과를 밝히기 위해 한의학-뇌 영상 접목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였다. 침과 관련된 연구 수단이 다양하지만, f-MRI는 그중에서 가장 강력한 수단이다.


협약 체결 후 한의연은 2년마다 소속 연구원을 Martinos Center에 파견하고 있다. 당시 향후 10년을 내다보고 전개했던 사업이다. 소망한 대로 그 10년 후인 2022년 말, 총사업비 15,352 백만 원 규모의 ‘침구경락 ICT융합 연구동’ 건립 사업 정부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였다. 한의연이 침구 경락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수월성을 지닌 연구기관으로 부상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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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thinoula A. Martinos Center for Biomedical Imaging의 Bruce Rosen 소장이 한의연을 방문하여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였다.


CSH 0015-title-01.png 기관 평가


한의연 원장으로 부임한 가장 큰 목적은 저조한 기관 평가에서 벗어나는 것과 구성원들이 행복한 연구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었다. 삼 년간 줄기차게 그를 위해 매진하였다. 정부 출연연에 가장 중요한 연례행사는 국회의 국정 감사, 그리고 유관 부처가 주관하는 기관 평가다. 전자는 방어적 성격이 강하고 후자는 출연연의 위상과 처우에 직결된다.


취임 후 두 달 만에 열린 ‘무창포 전 직원 연찬회’ 등 다양한 소통 노력을 통해 구성원들과 일체감이 형성되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기관 평가 담당 부서는 자진하여 며칠 밤샘 작업을 하는 등 으쌰 으쌰 하는 분위기가 충만하였다.


그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취임 후 첫 번째 기관 평가에서 평가 위원들로부터 최고 점수를 받았고, 이내 그러한 소식이 연구원에 전해져 모두 흥분하였다. 그러나 며칠 후 기초기술연구회에서 알려온 평가 결과는 실망스러웠다. 당연히 ‘우수’일 것으로 기대했으나, ‘보통’이라고 하였다.


그 주말에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옆 JW메리어트 커피숍에서 연구회의 김건 이사장을 만났다. “기관 평가 위원들과 주변의 정보를 종합하면 당연히 우리 연구원 성적이 ‘우수’인데, 왜 ‘보통’이냐?”고 따져 물었다. “기관 평가를 준비한 우리 연구원 친구들이 모두 기대했는데, 이만저만 실망이 아니고 원장인 나로서는 창피하기도 하고 그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도대체 이럴 수가 있느냐?”고 다그쳤다. 김 이사장은 곤혹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몇 년 동안 계속해서 ‘미흡’을 받던 기관이 원장 바뀌었다고 몇 달 새에 갑자기 ‘우수’ 평가를 받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가 힘들지 않겠냐? 과거의 평가가 잘못되었든지 아니면 이번 평가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지 않겠느냐?”고 반문하였다. 나는 “그래도 평가 위원들이 내린 점수대로 가는 것이 옳지 않으냐?”고 묻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다음을 위해서 그쯤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이듬해 한의연은 소원대로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10개 출연연 가운데 1등의 성적으로 ‘우수’ 평가를 받았다. 한의연 출범 이래 최대 경사라고 할 수 있다. 그 후 출연연 원장 등 단체장 모임에 가면 기관 평가로 파란을 일으킨 한의연 원장을 보는 눈빛과 대우가 달라짐을 느낄 수 있었다. 취임 초기에는 마치 투명 인간처럼 느껴지기도 했으나, 이제는 당당한 존재감을 가질 수 있었다.


마지막인 세 번째 해에도 실제 평가에서는 ‘우수’로 알려졌으나, 또 ‘보통’ 평가를 받았다. 그때에도 김 이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항의하였다. 그러자, 그는 “지난해 한의연이 ‘우수’ 평가를 받고 나서 내가 여기저기로부터 말을 많이 들었다. ‘한의연처럼 규모도 작고 역사가 일천한 기관이 어떻게 ‘우수’ 평가를 받을 수 있느냐?’고들 하였다. 그리고 한의연은 우수 연구 성과가 없지 않으냐?”고 되물었다.


그래서 나는 “기관 평가는 원장의 경영 성적을 위주로 하는데, 왜 거기에 연구 성과를 거론하느냐?”고 되받았다. 그러자 김 이사장은 불쾌하다는 듯이 “지금 나에게 따지는 것이냐?”고 한다. 어차피 기관 평가 성적은 이미 되돌이킬 수 없는 사실이 되고 말았다. ‘보통’으로 만족해야 했다. 그러나 한의연의 기관 평가 작업은 이제 다른 출연연에서 벤치마킹하러 오는 위치에 올랐다. 아무튼 나의 목표는 달성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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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H 0015-title-01.png 이임식


2014년 8월 19일 이임하던 날의 일기는 이렇게 쓰여 있다.


이임식에서 3년 전 무창포 연찬회에서 보았던 ‘Facing the Giant’를 다시 보았다. 모두 세 번째이다. 그러나 지금 그 3년 전과는 매우 다르다. 그때 우리들은 4년 연속 기관 평가 ‘미흡’으로 인해 패배감, 열등감, 좌절, 피해의식에 눌려 있었다. 무창포에서 신임 원장을 바라보는 기대에 찬 눈빛이 나로 하여금 울컥하게 했었다. 이제 오늘은 다르다.


지난 주말 조선일보에 소개되었던 예일대 에이미 추아 교수의 ‘Triple Package’를 인용하면서 말문을 열었다. “미국 내에서 성공적인 8개의 ethnic group을 분석하였는데, 어떤 집단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월감, 불안감, 절제력을 가져야 하고 그것들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우리들은 그간 우리를 괴롭혔던 기관 평가에서 1등을 함으로써 자부심과 우월감을 가질 수 있으며, 외부로부터 끊임없이 주어지는 무거운 책임과 요구들이 우리들로 하여금 불안감을 가지게 한다. 그래서 우리들이 비전과 사명감을 통해 절제력을 가질 수 있다면 우리 연구원은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연구원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그와 관련하여 “교양인은 적응은 하되 안주하지 않는 것이므로 끊임없이 새롭게 도전해 나가야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모두 행복해져야 하는데, 논어에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라고 한 것처럼 우리들은 출연연에 근무하고 있는 연구자들이므로 끊임없이 공부하고 학습하고 또 토론하여야 한다. 그러면 연구자로서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하였다. 마무리하면서 “그간 내 마음을 불편하게 한 경우도 있었지만, 내가 연구원들로부터 받은 사랑이 너무나 크기 때문에 다 안고 갈 수 있다.”고 하였다. 나는 그들과 따듯한 작별을 하고 싶었다.


지난 3년간 나는 원장으로서 소망하는 연구문화의 조각들을 보여주었을 뿐이고, 조합하여 실행하는 것은 연구자들이다. 누군가는 그 수준을 넘었고, 또 누군가는 아직도 팔짱을 끼고 있거나 뒤에서 구태를 벗어나지 못한 채 연구원에 해악을 끼치기도 한다.


이임식 마무리에 송치은 팀장 주도로 만든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동영상을 보면서 깊은 감회에 사로잡혔다. 두 곡 배경음악이 가슴속 깊이 스며든다. 객석에서 여럿 울먹이는 것이 보인다. 우리의 행복했던 순간들이 못내 아쉽게 멀어져 가고 있다.


엔딩 사진 자막과 함께 참석자 전원과 악수하였다. 집무실로 돌아와 차를 타기 전에 보직자들과 일일이 악수와 포옹을 하고 문을 나섰다. 그리고 서울 올라오면서 보직자들에게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고, 차 안에서 내내 그들과 답글을 주고받았다.


꿈같은 세월 3년이 이렇게 흘러갔고 다시 못 올 가슴속의 추억으로 남았다. 그들과 함께 일군 시간과 성과들이 자랑스럽고 행복했다. 거기에는 진정으로 인생을 함께 나누고 싶은 친구들이 있었다. 그래서 감사하고 행복했다. 우리들은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었다.


CSH 0015-title-01.png 헬로디디 이임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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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연 최승훈 원장, '3년 임기 마무리'

19일 이임식 열려…개원 이래 최초 기관 평가 최고 등급 '우수' 등 책임 경영 귀감


한국한의학연구원 최승훈 원장이 19일 이임식을 끝으로 3년의 임기를 모두 마쳤다.

한의학연은 19일 오후 2시 연구원 구암관 대강당에서 최승훈 원장의 이임식을 가졌다. 이임식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승훈 원장의 이임사와 꽃다발, 감사패 증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 원장은 이임식에서 "그동안 연구원 및 한의학 발전을 위해 함께 뛰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연구원이 다른 연구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과 창출로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연구원이 되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원장의 퇴임은 여러모로 주목을 받아왔다. 일찌감치 원장 공모에 불참하겠다고 의사를 밝힌 그는 3년 동안 맡아왔던 기관 경영 마무리에 매진하며 '아름다운 퇴장'의 귀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최 원장은 재임 기간 중 개원 이래 최초로 지난해 기관 평가 최고 등급인 '우수 평가를 받았고, 2015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보완의학 연례 학술대회인 ICCMR 2015(International Congress on Complementary Medicine Research)를 제주에 유치하면서 한의학 세계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재임 기간 동안 '인터랩 세미나', 'KIOM 문사연(問思筵)', 생일자 간담회 등 구성원들 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벽을 허물고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소통의 달인'으로 통하기도 했다.

(이해곤 기자 pinball@hellod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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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한의학연 구암관 대강당에서 최승훈 원장의 이임식이 열렸다. 3년 임기를 모두 마친 최 원장은 '아름다운 퇴장'으로 주목받았다. 〈사진=한의학연 제공〉



© 최승훈 교수의 나의 세계화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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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우리 아이 `면역력` 어떻게 키울까? KMCRIC 2014-11-11
국화차 KMCRIC 2014-11-20
우슬(牛膝) KMCRIC 2015-01-27
#03. 소라, 여러 가지를 처음으로 본 맛 KMCRIC 2014-12-03
#20. 천식에 쉽게 걸리는 아이의 특징 KMCRIC 2014-12-04
#14. 출산! 초강력 사랑의 블록버스터 KMCRIC 2014-12-04
항생제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 KMCRIC 2014-12-05
약선 초교탕 설계 Master Plan (2) KMCRIC 2014-12-22
초오두(草烏頭) KMCRIC 2014-12-24
아이 몸에 좋은 천연 양념 KMCRIC 2014-12-26
#21. 알레르기 비염을 어릴 때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이유 KMCRIC 2015-01-20
#15. 젖먹이는 수고도 헌혈과 같아! KMCRIC 2015-01-27
#15. 갈치, 내가 왜 육지로 시집왔을까 탄식하는 맛 KMCRIC 2015-01-29
#06. 톳, 때를 기다리는 가난한 백성의 맛 KMCRIC 2015-01-29
#05. 김, 눈으로 먼저 먹는 맛 KMCRIC 2015-01-29
#01. 감성돔, 보약 한 재로 치는 맛 KMCRIC 2015-02-12
#02. 학꽁치, 바다가 맘먹고 퍼주는 맛 KMCRIC 2015-02-12
#07. 문어, 불쑥 찾아오는 알토란 같은 맛 KMCRIC 2015-02-12
#08. 문어, 똑똑하기로 유명하다 KMCRIC 2015-02-12
#09. 가자미, 계절을 씹는 맛 KMCRIC 2015-02-12
#11. 홍합, 어떤 사람이라도 한마디씩 하고 먹는 맛 KMCRIC 2015-02-12
#10. 해삼, 약통을 통째로 씹는 맛 KMCRIC 2015-02-12
#12. 홍합, 해녀와 홍합따기 KMCRIC 2015-02-12
#13. 고둥, 철수와 영희의 소꿉놀이 같은 맛 KMCRIC 2015-02-12
#14. 우럭, 세 식구 머리 맞대고 꼬리뼈까지 쭉쭉 빨아먹는 맛 KMCRIC 2015-02-12
쇄골 미인이 되어보자 KMCRIC 2015-02-16
#22. 천식에 도움되는 민간요법 KMCRIC 2015-02-17
약선 초교탕 설계 Master Plan (3) KMCRIC 2015-02-26
쇄골의 구조 KMCRIC 2015-02-26
엄마가 곧 식의(食醫) KMCRIC 2015-03-10
관동화(款冬花) KMCRIC 2015-03-10
자화지정(紫花地丁) KMCRIC 2015-03-10
#23. 아기가 천식인데, 집에서 도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KMCRIC 2015-03-10
목과 어깨 통증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1. 경항근 KMCRIC 2015-03-11
목과 어깨 통증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2. 목 근육 강화 운동 KMCRIC 2015-03-11
목과 어깨의 통증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3. 견갑골 뒤쪽 KMCRIC 2015-03-11
요통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1. 장요근 스트레칭 KMCRIC 2015-03-11
요통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2. Standing roll down KMCRIC 2015-03-11
요통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3. Pelvic clock KMCRIC 2015-03-11
요통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4. 허리 돌려주기 KMCRIC 2015-03-11
요통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5. 옆구리 스트레칭 KMCRIC 2015-03-11
태자삼(太子參) KMCRIC 2015-03-13
쇄골 주위의 구조물 KMCRIC 2015-03-17
호모 파베르의 고통 KMCRIC 2015-03-17
#16. 폐경(閉經) 아니고 완경(完經) KMCRIC 2015-03-20
#17. 남자는 근육, 여자는 지방! KMCRIC 2015-03-20
#18. 고마워요~혈액세포 삼총사! KMCRIC 2015-03-20
황기(Astragalus membranaceus) KMCRIC 2015-04-10
#24. 소아천식, 감기와 다른 점 KMCRIC 2015-04-21
관절질환, 꼭 수술 받아야하나? KMCRIC 2015-04-21
#19. 혈허(血虛)에 피가 되는 몸 살림 KMCRIC 2015-04-21
#20. 잘못된 사혈, 만병통치 아니다. KMCRIC 2015-04-22
내 몸의 약점 아킬레스 1 KMCRIC 2015-04-29
내 몸의 약점 아킬레스 2 KMCRIC 2015-04-29
약상(藥象)의 수치화(數値化) (1) KMCRIC 2015-04-30
단삼(Salvia miltiorrhiza) KMCRIC 2015-05-08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KMCRIC 2015-05-11
동충하초(冬虫夏草) KMCRIC 2015-05-11
#16. 병어, 맨 처음으로 돌아오는 맛 KMCRIC 2015-05-20
#17. 고등어, 뻔히 아는 것에 되치기 당하는 맛 KMCRIC 2015-05-20
#18. 고등어, 가장 놀라는 맛 KMCRIC 2015-05-20
#19. 농어, 나 먹었다. 자랑하는 맛 KMCRIC 2015-05-20
#20. 숭어, 고관대작 부럽지 않은 서민의 맛 KMCRIC 2015-05-20
#21. 삼치, 아홉 가지 중에 가장 먼저 손 가는 맛 KMCRIC 2015-05-20
무릎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1. 슬괵근 스트레칭 KMCRIC 2015-05-21
무릎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2. 대퇴사두근 스트레칭 KMCRIC 2015-05-21
무릎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3. 대퇴사두근 강화운동 KMCRIC 2015-05-21
무릎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4. 무릎관절로 8자 그리기 KMCRIC 2015-05-21
두통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 사각근 스트레칭 KMCRIC 2015-05-21
변비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1. 금어 운동 KMCRIC 2015-05-21
변비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2. 옆으로 누워 다리 벌리기 KMCRIC 2015-05-21
성장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1. 종아리 스트레칭 KMCRIC 2015-05-21
성장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2. 등부터 다리 스트레칭 KMCRIC 2015-05-21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 장요근 스트레칭 KMCRIC 2015-05-21
백수오(白首烏) KMCRIC 2015-05-26
이엽우피소(耳葉牛皮消) KMCRIC 2015-05-26
하수오(何首烏) KMCRIC 2015-05-27
약상(藥象)의 수치화(數値化) (2) KMCRIC 2015-05-28
약상(藥象)의 수치화(數値化) (3) KMCRIC 2015-05-28
#21. 속옷 자학...그만두면 안 되겠니? KMCRIC 2015-06-01
#22. 탈모, 두피 혈액순환에 신경 좀 써줍시다. KMCRIC 2015-06-01
#23. 월경불순, 피부트러블, 체중 - 그 오묘한 삼각관계 KMCRIC 2015-06-01
생활 속의 바른자세 KMCRIC 2015-06-02
다낭성난소증후군의 한의학적 치료 KMCRIC 2015-06-03
금은화(Lonicera japonica) KMCRIC 2015-06-04
난임의 한의학적 치료 KMCRIC 2015-06-17
#25. 아토피 환아의 엄마가 모유 수유 중에 가릴 음식은? KMCRIC 2015-06-18
뻥튀기 아저씨 차를 만들다 KMCRIC 2015-06-24
뽕나무로 차를 만들다 KMCRIC 2015-06-24
약을 차처럼 마시다: 약차(藥茶) 문화 KMCRIC 2015-06-24
인삼차 KMCRIC 2015-06-24
원지(遠志) KMCRIC 2015-07-06
느리게 크는 아이가 더 오래 산다 KMCRIC 2015-07-07
두충(Eucommia ulmoides Oliver) KMCRIC 2015-07-13
#26. 가정에서 천식 발작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 KMCRIC 2015-07-14
갱년기증후군에 호르몬 치료는 위험 KMCRIC 2015-07-21
선상(膳象)의 수치화(數値化) KMCRIC 2015-07-21
#27. 우리 아이 감기에 좋은 한방 민간요법은? KMCRIC 2015-08-05
이안평가(李安評價, Lee-Ahn Evaluation) KMCRIC 2015-08-05
여성호르몬제와 만성피로, 소염진통제와 천식과의 관계 KMCRIC 2015-08-05
천문동(天門冬) KMCRIC 2015-08-06
#25. 자궁내막증에 대해 알아보자! KMCRIC 2015-08-06
#24. 젊은 나이에 벌써 위장병? KMCRIC 2015-08-06
야생동물은 비만이 없다 KMCRIC 2015-08-19
갈근(Pueraria lobata Ohwi) KMCRIC 2015-08-21
#28. 중이염의 한의치료 KMCRIC 2015-09-08
식치방(食治方) 약선설계 (1) KMCRIC 2015-09-11
황금(黃芩) KMCRIC 2015-09-14
녹용(Cervi Parvum Cornu) KMCRIC 2015-09-21
맛이 없는 음식이 뇌에 일으키는 변화 KMCRIC 2015-09-25
#29. 허약한 아이에게 좋은 한약은? KMCRIC 2015-10-07
상체 비만에 좋은 스트레칭 - 몸통 틀고 팔꿈치 구부려 푸쉬업 KMCRIC 2015-10-07
복부 비만에 좋은 스트레칭 - 상체 구부려 내려가서 몸통 돌리기 KMCRIC 2015-10-07
하체 비만에 좋은 스트레칭 - 누워서 다리 가위모양으로 교차하기 KMCRIC 2015-10-07
전신 비만에 좋은 스트레칭 - 용유공 KMCRIC 2015-10-07
불면증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 앉아서 양쪽 발끝 부딪치기 KMCRIC 2015-10-07
소화장애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1. 볼에서 뒤로 누워 가슴 펴기 KMCRIC 2015-10-07
소화장애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2. 앉아서 고양이 스트레칭 KMCRIC 2015-10-07
집중력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1. 볼에서 Balance training KMCRIC 2015-10-07
집중력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2. 한 발로 다리 움직여 Balance training KMCRIC 2015-10-07
집중력에 좋은 스트레칭과 지압 3. 링 끼고 한발 들어 Balance training KMCRIC 2015-10-07
식치방(食治方) 약선설계 (2) KMCRIC 2015-11-03
향유(香薷) KMCRIC 2015-10-20
#26. 무월경, 월경불순 보살펴주세요. KMCRIC 2015-10-20
#27. 자궁근종과 임신에 대하여 KMCRIC 2015-10-20
#28. 자궁경부 이형성증 치료 KMCRIC 2015-10-22
#30. 가을에 면역력 키워야 겨울에 건강하다 KMCRIC 2015-11-05
#29. 수험생 1주일 체력강화 전략! KMCRIC 2015-11-06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할까? KMCRIC 2015-11-09
회향(Foeniculum vulgare Miller) KMCRIC 2015-11-20
귤껍질, 누군가에겐 최고의 선물 KMCRIC 2015-12-02
생강, 말리면 건강 KMCRIC 2015-12-02
#30. '12월'이라 쓰고 '몸조심'이라 읽는다. KMCRIC 2015-12-22
산조인(Zizyphi Semen) KMCRIC 2016-01-07
산사(Crataegus pinnatifida Bunge) KMCRIC 2016-02-03
#31. 세 살에 만들어진 뇌가 여든까지 간다. KMCRIC 2016-02-25
#32. 누구나 머리 위에 우주를 얹고 있다. KMCRIC 2016-02-25
생강(Zingiber officinale Roscoe) KMCRIC 2016-03-02
식치방(食治方) 약선설계 (3) KMCRIC 2016-03-10
오미자(Schisandra chinensis Baillon) KMCRIC 2016-04-18
세신(細辛) KMCRIC 2016-04-21
동의보감에서 말하는 소아의 특징 KMCRIC 2016-05-02
부자(Aconitum carmichaeli Debeaux) KMCRIC 2016-05-09
무릎의 십자인대 KMCRIC 2016-05-11
광어살, 참치살 만들기 KMCRIC 2016-05-24
하늘이 내린 음식에 아이를 중독시켜라 KMCRIC 2016-05-31
복령(Poria cocos Wolf) KMCRIC 2016-06-07
빈랑(Areca catechu L.) KMCRIC 2016-07-05
억지로 열 숟가락? 스스로 한 숟가락! KMCRIC 2016-07-05
지식과 인내심이 필요한 질병, 아토피 KMCRIC 2016-07-06
식치방(食治方) 약선설계 (4) KMCRIC 2016-06-29
#34. 좋은 지방과 단백질을 먹자. KMCRIC 2016-07-07
#33. 뇌가 먹고 싶어 하는 것들은? KMCRIC 2016-07-06
펠프스의 멍 때문에 순간 멍해졌다... KMCRIC 2016-08-17
홍화(Safflower) KMCRIC 2016-08-25
겁 많은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할까? KMCRIC 2016-09-21
식치방(食治方) 약선설계 (5) KMCRIC 2016-09-27
하고초(夏枯草) KMCRIC 2016-09-29
산수유(山茱萸) KMCRIC 2016-09-29
익모초(Leonurus japonicus Houtt.) KMCRIC 2016-10-04
#35. 턱 때문에 온갖 병이 다 생긴다고요? (1) KMCRIC 2016-12-07
영지(Ganoderma lucidum) KMCRIC 2016-12-06
#36. 턱 때문에 온갖 병이 다 생긴다고요? (2) KMCRIC 2016-12-07
영지(靈芝) KMCRIC 2017-01-06
자소(Perilla frutescens Britton var. acuta Kudo) KMCRIC 2017-01-12
적정 체중이 임신에 성공하는 지름길 KMCRIC 2017-01-16
상기생(桑寄生) KMCRIC 2017-02-21
식치방(食治方) 약선설계 (6) KMCRIC 2017-02-23
겨우살이, 곡기생(槲寄生) KMCRIC 2017-02-23
#37. 중노동에 시달리는 턱관절 이야기 KMCRIC 2017-02-24
#38. 턱관절도 세월을 먹고 있다. KMCRIC 2017-02-24
황금(Scutellaria baicalensis) KMCRIC 2017-02-24
어성초(魚腥草) KMCRIC 2017-02-24
미세먼지와 임신, 건강과의 관계 KMCRIC 2017-04-05
길경(P. grandiflorum A. De Candolle) KMCRIC 2017-05-12
지유(Sanguisorba officinalis L.) KMCRIC 2017-06-16
#39. 두통으로 골치가 지끈 KMCRIC 2017-06-29
아이들의 눈 건강을 지키는 방법 KMCRIC 2017-06-30
#40. 아프다고 끙끙대는 학생들! KMCRIC 2017-06-29
자신감이 없는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할까? KMCRIC 2017-06-30
질투심이 많은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할까? KMCRIC 2017-06-30
음식에도 성질이 있다 KMCRIC 2017-06-30
할머니 입맛을 갖게 하자 KMCRIC 2017-06-30
아플 땐 그냥 앓게 두어라 KMCRIC 2017-06-30
시호(柴胡) KMCRIC 2017-08-17
산수유(Cornus officinalis Siebold et Zuccarini) KMCRIC 2017-09-08
우슬(Achyranthes bidentata Blume) KMCRIC 2017-11-14
#41. 내 몸에 보약이 되는 생활 습관 KMCRIC 2017-12-15
어성초(Houttuynia cordata Thunberg) KMCRIC 2017-12-28
명절증후군 예방 KMCRIC 2018-02-21
감기와 열 관리 KMCRIC 2018-02-21
추울 때일수록 목 어깨 관리가 더 중요해요 KMCRIC 2018-02-21
햇빛의 이로움 KMCRIC 2018-02-21
봄맞이 건강관리 KMCRIC 2018-02-21
시호(Bupleurum falcatum L.) KMCRIC 2018-03-26
홈쇼핑에서 파는 한약을 먹어도 되나요? KMCRIC 2018-05-08
녹용 먹으면 살이 찌나요? KMCRIC 2018-05-08
천오두(川烏頭) KMCRIC 2018-06-14
대구에서 만난 평양냉면 KMCRIC 2018-06-05
대구의 소울푸드 육개장 KMCRIC 2018-06-05
단호박의 비밀 그리고 전통주 KMCRIC 2018-06-05
풍요로운 강진 그리고 전어회 KMCRIC 2018-06-05
서산 유기방가옥과 황해도식 냉면 KMCRIC 2018-06-05
한의사에게 잘 어울리는 직업 가운데 하나, 여행 가이드 KMCRIC 2018-06-08
여름철 날씬한 몸매, 이렇게 해 보세요 KMCRIC 2018-06-18
여름철일수록 따뜻한 음식을 드세요 KMCRIC 2018-06-19
포항물회를 아시나요? KMCRIC 2018-06-28
여름철 수험생의 건강 관리 KMCRIC 2018-06-28
지모(Anemarrhena asphodeloides BUNGE) KMCRIC 2018-06-29
2018 무술년(戊戌年) 여름철 건강과 음식 KMCRIC 2018-07-10
일본 사가현 캠핑과 사가규 KMCRIC 2018-07-12
냉방병, 이렇게 조심하세요 KMCRIC 2018-07-12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치료 KMCRIC 2018-07-26
자연 속에서 명상 즐기기 KMCRIC 2018-07-31
체력 뿜뿜, 공진단! KMCRIC 2018-08-17
환절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조언들 KMCRIC 2018-09-12
잠자는 시간을 조절하면 더 건강해져요! KMCRIC 2018-09-27
핀란드 사이마 호수와 배초향 KMCRIC 2018-10-01
경기도 시흥과 연근 요리 KMCRIC 2018-10-02
토사자(Cuscuta chinensis Lam.) KMCRIC 2018-10-04
감기는 한의학으로 치료하세요! KMCRIC 2018-10-11
바쁜 일정 속 이틀의 여행 KMCRIC 2018-10-17
베트남 메콩 델타와 새우코코넛밥 KMCRIC 2018-10-26
수능을 앞둔 수험생에게 우황청심원 추천 KMCRIC 2018-10-26
황백(Phellodendron amurense Ruprecht) KMCRIC 2018-10-29
환절기에 잘 발생하는 질환, 안면마비 KMCRIC 2018-11-08
경북 의성과 닭발 골목 KMCRIC 2018-11-09
#42. 아이 키우려면 부부 육아공동체 점검! KMCRIC 2018-11-15
#43. 아들과 딸은 누구를 더 닮을까요? KMCRIC 2018-11-16
바이러스성 질환 대상포진 KMCRIC 2018-11-22
청풍등(Sinomenium acutum Rehder et Wilson) KMCRIC 2018-11-23
경북 문경 윤필암과 커피 KMCRIC 2018-11-27
파주 반구정과 장어구이 KMCRIC 2018-12-07
청대(Indigo Pulverata Levis) KMCRIC 2018-12-11
인동등(忍冬藤) KMCRIC 2018-12-13
추운 겨울, 중풍 조심하세요~ KMCRIC 2018-12-14
2018 무술년(戊戌年) 겨울철 건강과 음식 KMCRIC 2018-12-15
중풍,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KMCRIC 2018-12-21
라오스 루앙프라방 & 칸톡 디너 KMCRIC 2019-01-14
밀감과 함께 건강한 겨울나기 KMCRIC 2019-01-14
타이완 아리산, 숲에서 즐기는 걷기 KMCRIC 2019-01-15
마산 창동예술촌과 까치복국 KMCRIC 2019-01-23
강진 백련사와 짱뚱어탕 KMCRIC 2019-02-11
교통사고의 한의 치료 KMCRIC 2019-02-14
조구등(Uncaria sinensis (Oli.) Havil) KMCRIC 2019-02-18
추나요법과 건강보험 KMCRIC 2019-02-18
전남 완도수목원과 삼치회 KMCRIC 2019-02-19
2019 기해년(己亥年) 제1기 이상기후와 건강음식 KMCRIC 2019-02-25
#44. 뇌 전자중독 스위치를 끄자 KMCRIC 2019-02-27
#45. 게임 중독은 가족 불행의 지름길 KMCRIC 2019-02-27
#46. 후천적 휴대폰 의존증 KMCRIC 2019-02-27
미세먼지, 꼭 전용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KMCRIC 2019-03-13
춘천 책과인쇄박물관과 숯불닭갈비 KMCRIC 2019-03-14
중국 실크로드와 당나귀고기 KMCRIC 2019-03-15
미세먼지의 공격, 한의 치료로 방어하세요 KMCRIC 2019-03-19
급성 요부 염좌의 한의 치료 KMCRIC 2019-04-10
강릉 선교장과 초당두부 KMCRIC 2019-04-12
광주 양림동과 순대국수 KMCRIC 2019-04-22
골절의 한의 치료 KMCRIC 2019-05-07
독도와 따개비밥 KMCRIC 2019-05-10
통풍의 한의 치료 KMCRIC 2019-05-23
영하구기자(Lycium barbarum Linné) KMCRIC 2019-05-29
#48. 어지럼증으로 세상이 아득해지면 KMCRIC 2019-05-30
#47. 귀 성능이 좋아야 버티고 산다 KMCRIC 2019-05-30
류마티스의 한의 치료 KMCRIC 2019-06-10
중국 병마용과 회족의 음식 KMCRIC 2019-06-13
아이들 여름철 건강관리 KMCRIC 2019-06-21
2019 기해년(己亥年) 제3기 건강음식 KMCRIC 2019-06-24
이순신의 도시 통영과 시락국 KMCRIC 2019-06-24
날 궂을 때 잘 생기는 관절통 KMCRIC 2019-07-04
#49. 뇌 질환, 혈관 건강으로 막아요 KMCRIC 2019-07-08
중국 츠수이와 120년 전통 간장 KMCRIC 2019-07-16
#50. 치매, 알맞은 이름을 붙여주자 KMCRIC 2019-07-22
여름철 건강 음료, 생맥산 KMCRIC 2019-07-25
태안 해안사구와 우럭젓국 KMCRIC 2019-07-26
남해 편백림과 유자카스테라 KMCRIC 2019-08-19
여름철 건강 음료, 상그리아 KMCRIC 2019-08-21
잘 때 보채는 아이들, 침 치료가 효과 good! KMCRIC 2019-09-06
제주 이승악오름과 딱새우 KMCRIC 2019-09-20
중국 윈수이야오 토루와 토란국 KMCRIC 2019-09-25
보혈 작용과 노화 방지 KMCRIC 2019-10-01
부산 깡깡이 예술마을과 선어회 KMCRIC 2019-10-22
계절성 우울감, 이렇게 해 보세요 KMCRIC 2019-10-28
신안 태평염전과 소금 KMCRIC 2019-11-04
2019 기해년(己亥年) 제6기 건강음식 KMCRIC 2019-11-06
안동 월영교와 민물고기 요리 KMCRIC 2019-11-15
인도 유향(Boswellia serrata) KMCRIC 2019-11-22
한약으로 암을 치료한다고요? KMCRIC 2019-11-22
중국 이창 싼샤댐과 찹쌀완자 KMCRIC 2019-11-28
간 기능 개선에 한약이 도움이 된다고요? KMCRIC 2019-12-02
명상, 누가 잘 할 수 있나요? 한의사는 어떤가요? KMCRIC 2019-12-04
반지련(Scutellaria barbata D. Don) KMCRIC 2019-12-10
중국 왕소군의 고향마을과 생강콜라 KMCRIC 2019-12-17
중국 염제 신농의 전설과 양생탕 KMCRIC 2019-12-27
이런 수련 어떤가요? KMCRIC 2019-12-30
한국의 명상을 말한다 KMCRIC 2020-01-13
부여 중앙시장과 시금치무침을 넣은 곰탕 KMCRIC 2020-01-14
건강에 두루 좋은 모과 KMCRIC 2020-01-21
뇌졸중의 한의 치료 KMCRIC 2020-02-03
서산 서부시장의 족탕 KMCRIC 2020-02-04
인도 명상 여행 (1) KMCRIC 2020-02-05
인도 명상 여행 (2) KMCRIC 2020-02-14
정읍 솔티마을과 모시떡 KMCRIC 2020-02-17
코로나19 예방에 대하여 KMCRIC 2020-02-27
코로나19와 한의학 KMCRIC 2020-02-28
고창 호암마을과 복분자주 KMCRIC 2020-03-06
치자(Gardenia jasminoides Ellis) KMCRIC 2020-03-10
척추 건강을 위해 추나요법과 운동을 추천합니다 (1) KMCRIC 2020-03-16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아이스와인 KMCRIC 2020-03-17
코로나19, 명상으로 마음 다스리기 KMCRIC 2020-03-18
척추 건강을 위해 추나요법과 운동을 추천합니다 (2) KMCRIC 2020-03-26
고창 운곡습지와 무샐러드 KMCRIC 2020-04-01
완도군 청산도와 해산물 모둠 KMCRIC 2020-05-14
약으로 쓰이는 봄 식물들 KMCRIC 2020-04-16
인왕산 수성동계곡과 호두만두 KMCRIC 2020-04-17
자주 쓰는 혈자리 합곡 #1 KMCRIC 2020-04-27
온역(溫疫, febrile pestilence)과 음식 생활의 대원칙 KMCRIC 2020-05-26
자주 쓰는 혈자리 합곡 #2 KMCRIC 2020-06-01
자주 쓰는 혈자리 내관 #1 KMCRIC 2020-06-02
자주 쓰는 혈자리 내관 #2 KMCRIC 2020-06-03
오대산 자연명상마을로의 명상 여행 KMCRIC 2020-06-04
코로나19,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 KMCRIC 2020-06-15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여행 - 걷기의 즐거움 KMCRIC 2020-07-10
태안 천리포수목원과 목련아이스티 KMCRIC 2020-07-20
남해 물건방조어부림과 멸치요리 KMCRIC 2020-07-22
[프롤로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KMCRIC 2020-08-04
제주 흙담솔 군락지와 대창순대 KMCRIC 2020-08-19
#01. 한의원에 처음 간 김감초 KMCRIC 2020-08-20
영월 단종의 흔적과 다슬기요리 KMCRIC 2020-09-14
단양 관방제림과 국수 한 상 KMCRIC 2020-09-16
#02. 침 치료, 안전한가요? (上) KMCRIC 2020-09-17
#03. 침 치료, 안전한가요? (下) KMCRIC 2020-10-12
함양 상림과 콩잎 곰국 KMCRIC 2020-10-12
아산 외암민속마을과 연엽주 KMCRIC 2020-10-13
한의학정신건강센터 소개 KMCRIC 2020-10-29
인천 굴업도와 섬의 짬뽕 KMCRIC 2020-10-30
명상 앱을 통한 자기 관리 KMCRIC 2020-11-02
#09. 체질식 KMCRIC 2022-04-01
완주 대둔산 설경과 더덕구이 정식 KMCRIC 2022-03-24
평창 미탄면 가을 여행과 흑염소 KMCRIC 2020-11-10
입 냄새는 면역력의 문제 KMCRIC 2020-11-11
비타민 D, 겨울철 키 성장에 고려해야 할 필수 영양소 KMCRIC 2020-11-13
COVID-19의 기세가 약해질 절호의 기회 KMCRIC 2020-11-13
[김일구의 해부실습일기] #2. 대망의 해부학실습 첫 시작 KMCRIC 2022-04-04
#04. 침은 어떻게 생겼나요? (부제: 알아두면 쓸데있는 침의 비밀들) KMCRIC 2020-11-26
화순 운주사와 청국장 KMCRIC 2020-11-26
경주 대릉원과 기사식당 짬뽕 KMCRIC 2020-11-30
코로나 시대 극복을 위한 서울둘레길 걷기 KMCRIC 2020-12-01
대구 근대골목과 추어탕 KMCRIC 2020-12-22
문경 진남교반과 광부의 밥상 KMCRIC 2020-12-24
서울 진관사와 엔초비 새우 파스타 KMCRIC 2021-01-05
배우고 때로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가? - 공부와 명상 KMCRIC 2021-01-05
춘천 소양강과 돼지국밥 KMCRIC 2021-01-11
#51. 어깨만 안 아프면 날아갈 것 같아 KMCRIC 2021-01-14
#52. 고개가 삐딱하면 머리 순환이 나쁘다 KMCRIC 2021-01-15
#53. 어깨가 굳으면 뇌력이 떨어진다 KMCRIC 2021-01-15
#54. 열 받는 뇌는 생수로 내려주자 KMCRIC 2021-01-19
논산 돈암서원과 젓갈백반 KMCRIC 2021-02-05
합천 소리길과 송이버섯국 정식 KMCRIC 2021-02-08
평택 국제중앙시장과 미쓰리버거 KMCRIC 2021-02-09
목포 원도심과 중깐 KMCRIC 2021-02-10
#55. 뇌의 시계는 낮과 밤에 조율하자 KMCRIC 2021-02-23
#56. 양손잡이로 좌우 뇌를 골고루 쓰자 KMCRIC 2021-02-24
#57. 칭찬과 웃음은 돈 안 드는 뇌 영양제 KMCRIC 2021-02-25
#05. 침의 표준을 자세히 알아보자 KMCRIC 2021-03-05
환절기의 아침을 깨우는 홍차,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KMCRIC 2021-03-09
삼척 영경묘와 곰치해장국 KMCRIC 2021-03-11
잔인한 4월에 대비해야 한다 KMCRIC 2021-03-12
인천 무의도와 데침쌈밥 KMCRIC 2021-03-19
봄을 즐기는 마음, 우전과 중작 KMCRIC 2021-04-02
#06. 특이하게 생긴 침들에도 표준이 있나요? KMCRIC 2021-04-16
나만의 아지트를 찾아서 KMCRIC 2021-04-21
남해 양떼목장과 단호박카스테라 KMCRIC 2021-04-23
#04. ‘한의과학’이라는 대롱 밖 외로운 세계의 시작 KMCRIC 2022-03-21
남해 섬이정원과 전복내장파스타 KMCRIC 2021-04-28
햇살 가득 기분 좋은 5월의 홍차, 얼그레이 KMCRIC 2021-05-04
합천 황매산수목원과 풀빵 KMCRIC 2021-05-07
홍천 류인석기념관과 우렁된장 KMCRIC 2021-05-12
더부룩한 속을 내려주는 청향우롱차 KMCRIC 2021-06-01
[특별편] 한약은 왜 쓴 맛이 날까? KMCRIC 2021-06-02
2021 신축년(辛丑年) 여름 건강음식 KMCRIC 2021-06-04
한의사의 명상 공부 KMCRIC 2021-06-14
안동 소목화당과 골부리국 KMCRIC 2021-06-17
수원 화성과 간장게장 KMCRIC 2021-06-30
여름에 더 화려하게 피어나는 차 KMCRIC 2021-07-01
늘 걷고 싶은 길, 제주올레 KMCRIC 2021-07-13
남원 서어나무숲과 어탕국수 KMCRIC 2021-07-15
[특별편] 약재 업그레이드! 포제법 KMCRIC 2021-07-16
아이스티와 보내는 시원한 여름 KMCRIC 2021-08-02
영양 반딧불이천문대와 짜장면 KMCRIC 2021-08-04
제주 온평초등학교 숲과 고기국수 KMCRIC 2021-08-12
[특별편] 의약품용 한약재와 식품용 한약재의 구분 KMCRIC 2021-08-17
울진 구산해수욕장과 물회 KMCRIC 2021-08-18
(사)한국명상학회 집중수련회 KMCRIC 2021-09-02
향기로운 기분 전환, 꽃을 담은 차 KMCRIC 2021-09-06
#07. 침 치료의 역사, 현재 그리고 미래 (침술군은 계속 성장 중) KMCRIC 2021-09-16
성주 성밖숲과 등겨장 KMCRIC 2021-09-29
공주 공산성과 공주국밥 KMCRIC 2021-10-07
10월, 시간을 들여야 얻을 수 있는 것들 KMCRIC 2021-10-12
부여 정림사지와 시장 통닭 KMCRIC 2021-10-20
진안 마을 여행과 율무비빔밥 KMCRIC 2021-11-05
11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 KMCRIC 2021-11-08
#08. 침 치료, 정말로 효과적인가요? (부제: 침 치료의 과학적 기전) KMCRIC 2021-11-18
2021 신축년(辛丑年) 겨울 건강음식 KMCRIC 2021-11-24
경남 웰니스여행과 굴 삼합 정식 KMCRIC 2021-11-24
#01. dr877 KMCRIC 2021-11-29
남원 동편제마을과 버크셔K 샤퀴테리 KMCRIC 2021-12-02
12월, 홍차에 우유를 더한 밀크티 KMCRIC 2021-12-15
#02. 매운 고통 KMCRIC 2021-12-16
평창 월정사 전나무숲과 공이막국수 KMCRIC 2021-12-17
#01. 대롱 속 세상 너머 KMCRIC 2021-12-17
#01. 전설 속 명의의 비밀은 4색각?! (부제: 뻥은 맞지만 구라는 아니야~!) KMCRIC 2021-12-21
평창 칠족령 숲길과 송어회 KMCRIC 2021-12-22
with Corona, with Meditation KMCRIC 2021-12-30
#03. 어느 별에서 왔죠? KMCRIC 2022-01-03
#02. 맹인 점쟁이는 심안(心眼)을 가졌을까? KMCRIC 2022-01-07
#04. 체질을 어떻게 찾아내요? KMCRIC 2022-01-13
제주 선흘 곶자왈과 보말칼국수 KMCRIC 2022-01-13
1월 송구영신, 묵은 차를 보내며 햇차를 기다리는 시간 KMCRIC 2022-01-19
#02. 해외 유학길, 처음 맞이한 바깥세상 KMCRIC 2022-02-07
제주 남원 동백마을숲과 고사리육개장 KMCRIC 2022-02-08
#05. 체질침관 KMCRIC 2022-02-09
진도 관매도 해송숲과 톳짜장면 KMCRIC 2022-02-11
#03. 귀신 들린 임신의 정체는 정자만으로 이루어진 수태? KMCRIC 2022-02-14
#06. 인물 분석 KMCRIC 2022-02-15
#03. 침 연구의 첫 경험 KMCRIC 2022-02-16
2월, 그래서 세상에서 제일 좋을 차 한 잔 KMCRIC 2022-02-17
경남 합천 초계분지와 탕수육 KMCRIC 2022-02-21
#07. 체질이란 말의 역사 KMCRIC 2022-03-02
[김일구의 해부실습일기] 예고편_최종_진짜최종.pdf KMCRIC 2022-03-04
[김일구의 해부실습일기] #1. 코시국 패치 완료된 요즘 한의대생의 고민 KMCRIC 2022-03-07
#04. 왜 나만 갖고 그래: 삼시충이 뭔 죄 KMCRIC 2022-03-14
#08.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KMCRIC 2022-03-15
고흥 쑥섬 마을 당숲과 해물국수 KMCRIC 2022-03-16
[김일구의 해부실습일기] 선배들의 응원 편지 KMCRIC 2022-03-21
이천 산수유마을과 들밥 정식 KMCRIC 2022-04-08
#10. 체질 쇼핑 KMCRIC 2022-04-15
[김일구의 해부실습일기] #3. 쪼끔은 익숙해진 해부학실습 KMCRIC 2022-04-18
#05. 변화와 개혁의 물결 KMCRIC 2022-04-19
#05. 신선이 되는 법 KMCRIC 2022-04-20
#11. 다름과 흐름 KMCRIC 2022-05-02
경주 분황사지와 생콩우거지탕 KMCRIC 2022-05-02
[김일구의 해부실습일기] #4. 이상하게 어려웠던 그날의 해부 KMCRIC 2022-05-11
#12. 감수성 KMCRIC 2022-05-16
[김일구의 해부실습일기] #5. 시원하면서도 섭섭한- KMCRIC 2022-05-16
평택 웃다리문화촌과 빨랫줄샤부샤부 KMCRIC 2022-06-14
#06. 국제화라는 명제 KMCRIC 2022-05-24
신안 섬티아고 걷기 치료 KMCRIC 2022-05-26
#13. 채식 전도사 KMCRIC 2022-06-09
논산 연산문화창고와 풋마늘오일파스타 KMCRIC 2022-06-10
#14. 토음체질도 일반적이다 KMCRIC 2022-06-16
#06. [특별편] 침술이 잘못된 신화? 무지와 오만을 비판한다 KMCRIC 2022-06-16
#07. 퀀텀 점프 KMCRIC 2022-07-01
#15. 독점병 KMCRIC 2022-07-05
#07. 용용 죽겠지 용은 멸종했다 (부제: 유형성숙하고 가끔 탈바꿈하는 거대 양서류였을까?) KMCRIC 2022-07-07
안동 하회마을 류성룡 기제사와 중개 KMCRIC 2022-07-11
#08. 패러다임의 확장–하이델베르크 모델 KMCRIC 2022-07-13
경기 광주 만해기념관과 보자기두부 KMCRIC 2022-07-15
#09. 한의사 선생님은 어디에 침을 놓으시는 건가요? KMCRIC 2022-07-18
#16. 체질과 결혼 KMCRIC 2022-07-21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와 능이해장국 KMCRIC 2022-07-22
시흥 에코센터와 보리굴비 정식 KMCRIC 2022-08-03
#17. [특별편] 책방의 노부인 KMCRIC 2022-08-05
#09. 조각배 타고 고래를 잡다 KMCRIC 2022-08-08
#08. 여름에는 한약 먹으면 땀으로 빠져나간다는 도시 전설은 어디서 나왔을까? KMCRIC 2022-08-10
#18. [특별편] 염전 KMCRIC 2022-08-12
#19. [특별편] 사상의학 KMCRIC 2022-08-19
#09. 보약은 가을에 복용해야 한다는 도시 전설은 어디서 나왔을까? KMCRIC 2022-08-23
#32. 동무東武와 동호東湖 KMCRIC 2022-12-15
#20. [특별편] 한 방 KMCRIC 2022-08-26
#21. [특별편] 자성당 서점 KMCRIC 2022-08-31
#22. [특별편] 재발족 KMCRIC 2022-09-02
#23. [특별편] 학습 8체질의학 KMCRIC 2022-09-07
#24. [특별편] 신의학요감 KMCRIC 2022-09-14
#10. 백일치성 드리면 아기가 생긴다!? KMCRIC 2022-09-14
#25. [특별편] 사상의학원론 KMCRIC 2022-09-21
#10. 위기와 기회 속에서 KMCRIC 2022-09-26
#26. [특별편] 동무 공의 생각 KMCRIC 2022-09-28
화성 소다미술관과 와사비크림치즈돈가스 KMCRIC 2022-09-28
#27. 호기심과 의심 KMCRIC 2022-10-04
수원 해우재와 항아리마늘숙성탕수육 KMCRIC 2022-10-04
#28. 결정 장애 KMCRIC 2022-10-14
남해 파독전시관과 모둠장 정식 KMCRIC 2022-10-17
#11. 아테나는 어떻게 제우스의 머릿속에서 태어났을까? KMCRIC 2022-10-17
#11. 창밖 또 다른 경험, 그리고 인력 양성이라는 사명 KMCRIC 2022-10-18
평택 안정리 예술인광장과 나귀 요리 KMCRIC 2022-10-21
#29. Rocket Man KMCRIC 2022-11-01
#30. 온고지신 溫故知新 KMCRIC 2022-11-16
세종 영평사 구절초와 막국수 KMCRIC 2022-11-28
#12. 미래 의료, 소통과 보살핌의 시대 KMCRIC 2022-11-30
#31. 누구의 것인가? KMCRIC 2022-12-01
이천 덕평공룡수목원과 쌀크림빵 KMCRIC 2022-12-05
#12. 산후부종에 호박즙? 그 호박이 그 호박이 아니다 KMCRIC 2022-12-06
2022 임인년(壬寅年) 제6기 건강음식 KMCRIC 2022-12-07
#01. 병원선의 닻을 올리다 KMCRIC 2022-12-09
[김일구의 해부실습일기] 에필로그 KMCRIC 2022-12-13
#33. 너만 알고 있어 KMCRIC 2023-01-02
경북 봉화 청량사와 솔잎숯불구이 KMCRIC 2023-01-16
용인 백남준아트센터와 독일식 오리정식 KMCRIC 2023-01-17
#34. 사촌이 산 땅 KMCRIC 2023-02-03
오산 미니어처빌리지와 황금상황닭백숙 KMCRIC 2023-02-17
영양 두들마을과 1600년대 반가음식 KMCRIC 2023-02-20
2023 계묘년(癸卯年) 봄철이 매우 위험하다 KMCRIC 2023-02-20
#35. 허식의 이파리 KMCRIC 2023-03-03
#01. 대학 이야기 (1) KMCRIC 2023-03-13
#02. 대학 이야기 (2) KMCRIC 2023-03-13
삼척 추암해변과 돌솥밥 정식 KMCRIC 2023-03-14
#02. 병원선 온라인 투어 KMCRIC 2023-03-17
#13. 사족 (부제: 뱀에게는 다리를 만드는 유전자가 잠금 되어있을 뿐이므로 잠금 해제하는 작은 돌연변이로 다리가 생길 수 있어) KMCRIC 2023-03-23
목포 보리마당과 유달콩물 KMCRIC 2023-03-27
#36. 진실은 그저 진실이다 KMCRIC 2023-04-03
#03. 연평도 항해 일지 KMCRIC 2023-04-05
#03. 대학원, 석사 장교 이야기 KMCRIC 2023-04-07
대전 도솔생태숲과 소고기김치비빔 KMCRIC 2023-04-17
청주 무심천 튤립공원과 메밀국수 KMCRIC 2023-04-19
#37. 8체질의학에서 면역 KMCRIC 2023-05-02
#04. 백아도, 작지만 알찬 섬 KMCRIC 2023-05-03
#04. 대전대, 고려대학원 이야기 KMCRIC 2023-05-04
안성 팜랜드와 돈가스 쌈 KMCRIC 2023-05-10
파주 DMZ 여행과 장단콩 정식 KMCRIC 2023-05-12
#38. 내일이 없는 날이 온다면 KMCRIC 2023-06-01
#05. 공중보건의사 국외여행 허가서 A to Z KMCRIC 2023-06-02
#39. 성격으로 체질을? KMCRIC 2023-07-03
#05. 대만 중국의약대학 대학원 이야기 KMCRIC 2023-06-07
#14. 로물루스와 레무스: 왜 하필 늑대? 왜 하필 쌍둥이? KMCRIC 2023-06-08
#15. 인간은 금단의 열매를 먹고 산통이란 저주를 받은 것일까? KMCRIC 2023-06-12
용인 한택식물원과 들기름막국수 KMCRIC 2023-06-19
안산 대부도 유리섬박물관과 주꾸미정식 KMCRIC 2023-06-26
#06. 기인독회, 우서, 미국 일주 이야기 KMCRIC 2023-07-04
#16. 참기름 바른 강아지로 호랑이 여러 마리를 잡을 수 있을까? (부제: 물땡땡이로 개구리는 잡을 수도 있다) KMCRIC 2023-07-04
대구 서문시장 칼국수 골목과 누른국수 KMCRIC 2023-07-21
인제 금성여인숙과 두부밥 KMCRIC 2023-07-25
#40. 먹다 KMCRIC 2023-08-07
#17. 과학적 회의주의라는 신화 (부제: 잡지 <스켑틱>의 편향과 편 가르기에 대해) KMCRIC 2023-08-08
#06. 푸른 하늘, 푸른 바다, 푸른 섬 울릉도 KMCRIC 2023-08-10
#07. 북경시절 이야기 KMCRIC 2023-08-10
#41. 이간 離間 KMCRIC 2023-09-01
#08. 영문 <동의수세보원>, OMS-Prime과 한의협 이야기 KMCRIC 2023-09-07
#18. 임신했을 때 토끼고기를 먹으면 구순열 아기를 낳는다는 미신은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부제: 식이에 따라 다르게 발생하는 곤충을 보고 와전된 것일지도) KMCRIC 2023-09-08
인제 여초서예관과 더덕구이 KMCRIC 2023-09-18
안성 석남사와 현미라떼 KMCRIC 2023-09-20
#42. 삶과 임무 KMCRIC 2023-10-06
#09. 학과장, 21세기 한의학을 위하여, 양평집과 Stanford 의대 이야기 KMCRIC 2023-10-11
#07. 병원선 밖의 육지 생활 KMCRIC 2023-10-12
고창 문수사 단풍나무숲과 쌈밥 KMCRIC 2023-10-18
화순 가을맞이 여행과 애호박찌개 KMCRIC 2023-10-19
#11. WHO 침구 표준경혈 위치 이야기 KMCRIC 2023-11-10
#43. 행림서원 100년을 보내며 (1) KMCRIC 2023-11-07
#10. WHO 이야기 KMCRIC 2023-11-08
#08. 고양이가 사람보다 많을지도 KMCRIC 2023-11-09
#12. WHO 전통의학 임상진료지침 이야기 KMCRIC 2023-11-14
#44. 행림서원 100년을 보내며 (2) KMCRIC 2023-12-01
#13.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이야기 KMCRIC 2023-12-07
#09. 백패킹의 성지 굴업도 KMCRIC 2023-12-19
대전 장태산자연휴양림과 두부두루치기 KMCRIC 2023-12-21
담양 담빛길과 대통순대 KMCRIC 2023-12-22
강릉 BTS 버스정류장과 텍사스식 바비큐 KMCRIC 2024-01-04
아산 은행나무길과 챔피언의 커피 KMCRIC 2024-01-05
#10. 마지막 항해, 자월면 KMCRIC 2024-01-22
#14. 한의연, 행복한 연구원 문화 조성 이야기 KMCRIC 2024-02-20
#15. 한의연, 국내외 활동 이야기 KMCRIC 2024-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