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100%마이너스

통합검색

지식솔루션센터

생활 속에서 찾아보는 한의학 이야기

생활 속 한의

Home > 지식솔루션센터 > 생활 속 한의

생활 속 한의

  •  
  • 제준태 원장의 열두 달의 수다(秀茶)
  • 김종우 교수의 명상. 걷기.. 여행... 치유
  • 정태겸 기자의 길 위에서 찾은 밥상
  • 남지영 박사의 편안한 웰빙 수다
  • 공병희 원장의 현대적 본초 읽기
  • 한창훈 작가의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 안덕균 교수의 약초 이야기
  • 송미연 교수의 한방 운동보감
  • 안문생 박사의 약선 설계론
  • 이유명호 원장의 애무하면 낫는다
  • 팀닥터 한의사 이현삼의 스포츠 한의 이야기
  • 이상재 교수의 한국의 건강문화
  • 한의사 방성혜의 엄마가 읽는 동의보감
  • 닥터 이훈의 엄마와 아이 건강 이야기
  • 황만기 박사의 알레르기 이야기
  • 한의대생 김감초의 그림 한의학 가이드북
봄을 즐기는 마음, 우전과 중작
  • 글쓴이: 제준태
  • 등록일 : 2021-04-02
  • 조회수: 213

이제 진짜 봄이 오고 있습니다. 3월 말에 이미 평년보다 이른 벚꽃 소식으로 벌써 봄기운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햇차가 나오기에는 아직 살짝 이른 시기인데요. 한국에서 햇차는 대개 4월 20일 곡우 전후부터 생산됩니다. 차를 수확 시기에 따라 구분할 때는...

인천 무의도와 데침쌈밥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1-03-19
  • 조회수: 74

한동안 바닷길이 열리는 여행지에 화제를 모았던 적이 있다. 그런 곳에는 여지없이 ‘모세의 기적’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미디어에 소개됐다 싶으면 밀물처럼 인파가 몰렸다가 이내 썰물처럼 빠져나갔다. 물 빠진 자리에 만들어진 길을 따라 섬으로 들어간다는 걸...

잔인한 4월에 대비해야 한다
  • 글쓴이: 안문생
  • 등록일 : 2021-03-12
  • 조회수: 98

돌이켜보면 고대의 천문학적 통계인 운기학이 신기하게 들어맞는 것을 많은 사람이 공감하였다. COVID-19의 발생 시기부터 시작하여 작년 가을에 잠시 더 심해지는 것도 그대로였다. 게다가 놀라운 것은 WHO뿐만 아니라 세계적 전문가들이 바이러스는 추운...

삼척 영경묘와 곰치해장국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1-03-11
  • 조회수: 198

3월 첫날부터 강원도에 폭설이 쏟아졌다. 습기를 가득 머금은 습설이어서 무게가 상당할 거라고 했다. 뉴스에 나오는 폭설 현장을 보고 결심을 굳혔다. 눈 덮인 풍경을 볼 마지막 기회였다. 그 길로 삼척으로 향했다. 이번에 여행한 곳은 삼척에서도...

환절기의 아침을 깨우는 홍차,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 글쓴이: 제준태
  • 등록일 : 2021-03-09
  • 조회수: 188

3월. 봄이 시작되었지만, 아직 봄이라기엔 쌀쌀한 3월 초입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봄은 따뜻하고 몽실몽실하고 부드러운 그런 느낌이지만 아직은 일교차가 큰 날씨로 아침저녁은 춥게 느껴지기까지 하고 낮엔 조금 따뜻해지기 시작하는 날씨입니다....

#05. 침의 표준을 자세히 알아보자
  • 글쓴이: 김감초
  • 등록일 : 2021-03-05
  • 조회수: 495

김감초의 친구, 침술군과 함께 침이 만들어지고 환자분들과 만나기까지 여정을 자세히 알아보아요. 다양한 시험들을 거친 침의 표준을 구석구석 살펴봅시다....

#57. 칭찬과 웃음은 돈 안 드는 뇌 영양제
  • 글쓴이: 이유명호
  • 등록일 : 2021-02-25
  • 조회수: 111

웃음은 근육, 호흡, 신경들의 진동으로 시작한다. 볼은 씰룩, 코는 벌름하며 코 평수가 넓어지며 진동이 시작된다. 눈가가 수축하고 입꼬리는 활짝 들리고 벌어진다. 심장은 빠르게 뛰고 폐는 하, 하하 여러 번 공기를 토해낸다....

#56. 양손잡이로 좌우 뇌를 골고루 쓰자
  • 글쓴이: 이유명호
  • 등록일 : 2021-02-24
  • 조회수: 137

두뇌에서 가장 넓은 면적이 손을 관장하는 부위다. 호문쿨루스 (Homunculus) 그림에 잘 나타나 있다. 운동중추 사령실의 30%는 손의 움직임을 조정하기 위한 것, 양손을 다 쓰면 좌우 뇌가 골고루 발달한다....

#55. 뇌의 시계는 낮과 밤에 조율하자
  • 글쓴이: 이유명호
  • 등록일 : 2021-02-23
  • 조회수: 102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주인공은 교도소 안의 도서관에 필요한 책과 비용을 요구하는 편지를 6년 동안 200번 보냈다. 마침내 보내온 책더미 속에서 낡은 모차르트의 레코드판을 발견하곤 교도소장의 방문을 안으로 잠그고 전축에 판을 건다....

목포 원도심과 중깐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1-02-10
  • 조회수: 135

목포 여행을 여러 번 다녀왔지만, 원도심이라는 공간을 제대로 눈여겨본 적은 없었다. 그러던 중에 듣게 된 지인의 이야기. 목포에 어디서도 보기 어려울 만큼 많은 근대화의 흔적이 남았고, 꽃 필 때쯤이면 골목을 따라 여행하기 좋을 거라는 말. 목포에 대한 궁금증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