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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대생 김감초의 그림 한의학 가이드북
아산 외암민속마을과 연엽주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0-10-13
  • 조회수: 65

어느새 소리 없이 나뭇가지 위로 알록달록 물이 들어오기에 이곳을 떠올렸다.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이면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단장하는 아산의 외암민속마을이다. 아산은 충청남도 북부에 자리한 곳이다....

함양 상림과 콩잎 곰국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0-10-12
  • 조회수: 45

전라도에서 경상도로 넘어가는 길에 함양을 들렀다. 그곳에 꽃무릇이 절정을 이루고 있었다. 영남과 호남을 이어주는 길이 이제는 제법 여럿 만들어졌지만, 꽤 오랫동안 ‘88올림픽 고속도로’가 두 지역을 이어주는 대표적인 도로로 기능해 왔다....

#03. 침 치료, 안전한가요? (下)
  • 글쓴이: 김감초
  • 등록일 : 2020-10-12
  • 조회수: 192

침 치료받고 부작용이 생기면 어떡하지? 막연하게 두려운 분께 드리는 김감초의 '침 치료 안정성 연구' 전격 분석 타임! 침 치료에서 자주 발생하는 이상 반응이 무엇인지, 어떤 이상 반응이 있는지 같이 살펴보아요. ...

#02. 침 치료, 안전한가요? (上)
  • 글쓴이: 김감초
  • 등록일 : 2020-09-17
  • 조회수: 422

한의사 선생님이 꼭 지키는 안전 수칙 대공개! 한의원에서 치료하는 침은 어떻게 관리되고 어떻게 시술되고 있는지 김감초와 함께 살펴보아요....

단양 관방제림과 국수 한 상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0-09-16
  • 조회수: 264

서정적이다. 이 짧은 한 문장보다 이곳을 잘 표현할 수 있는 형용사가 있을까 싶다. 계절마다, 심지어 하루에도 언제 찾아가느냐에 따라 관방제림은 서로 다른 표정을 하고 있다. 비가 오는 날에는 그런대로, 녹음이 우거진 계절에는 또 그런대로...

영월 단종의 흔적과 다슬기요리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0-09-14
  • 조회수: 166

영월은 두 개의 강이 휘돌아 내려와 영월에서 하나로 합쳐진다. 하나는 강원도 정선에서 내려온 동강이고 나머지 하나는 영월군 한반도면 옹정리 선암마을에서 시작해 내려오는 서강이다. 두 강은 영월읍에서 하나로 만나 남한강이 되어 흘러간다....

#01. 한의원에 처음 간 김감초
  • 글쓴이: 김감초
  • 등록일 : 2020-08-20
  • 조회수: 414

한의원에서 침을 처음 맞아본 김감초의 경험은 어땠을까요? 침이 두려운 당신을 위해 김감초가 한의원에서 받는 침 치료 과정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제주 흙담솔 군락지와 대창순대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0-08-19
  • 조회수: 326

제법 복작거리는 시내 한복판으로 아름드리 소나무가 줄지어 섰다. 한눈에 봐도 누군가 인위적으로 심어 지금까지 이어진 듯한 모습. 무심결에 감탄이 나왔다. 상당히 생소한 모습이었다. 시내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커다란 소나무들....

[프롤로그]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 글쓴이: 김감초
  • 등록일 : 2020-08-04
  • 조회수: 527

김감초가 새롭게 꽃을 피우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어떻게 가이드북 만들기를 시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먼저 들려드릴게요....

남해 물건방조어부림과 멸치요리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0-07-22
  • 조회수: 246

마법의 공간 같았다. 숱하게 지나치기만 했던 곳에 이런 숲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경남 남해는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그리 오지 취급을 받던 섬이다. 지금이야 세 개의 다리가 섬과 육지를 이어주지만, 불과 195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