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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준태 원장의 열두 달의 수다(秀茶)
  • 김종우 교수의 명상. 걷기.. 여행... 치유
  • 정태겸 기자의 길 위에서 찾은 밥상
  • 남지영 박사의 편안한 웰빙 수다
  • 공병희 원장의 현대적 본초 읽기
  • 한창훈 작가의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 안덕균 교수의 약초 이야기
  • 송미연 교수의 한방 운동보감
  • 안문생 박사의 약선 설계론
  • 이유명호 원장의 애무하면 낫는다
  • 팀닥터 한의사 이현삼의 스포츠 한의 이야기
  • 이상재 교수의 한국의 건강문화
  • 한의사 방성혜의 엄마가 읽는 동의보감
  • 닥터 이훈의 엄마와 아이 건강 이야기
  • 황만기 박사의 알레르기 이야기
  • 한의대생 김감초의 그림 한의학 가이드북
안동 소목화당과 골부리국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1-06-17
  • 조회수: 46

여행을 다니다 보면 ‘의외’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여행지를 만나게 된다. 경상북도에 그런 곳이 꽤 많은데, 안동 역시 그런 지역 중 하나다. 여행을 다닐 만큼 다녀봤지만,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된다. 사실 모든 지역이 다 그렇겠지만...

한의사의 명상 공부
  • 글쓴이: 김종우
  • 등록일 : 2021-06-14
  • 조회수: 90

한방신경정신과 임상 현장에서는 기공을 대체하여 ‘명상’이 주목을 받고 있다. 기공과 명상은 그 방법과 활용이 매우 유사하다. 의료의 입장에서는 기공이 더욱 강조되어왔다. 명상 역시 자기 수양적 방법에서 시작하였지만, 그 활용 범위가 넓어져서 의료 현장에서도...

2021 신축년(辛丑年) 여름 건강음식
  • 글쓴이: 안문생
  • 등록일 : 2021-06-04
  • 조회수: 33

우리나라의 여름은 흔히 6, 7, 8월로 본다. 그렇다면 운기학적으로는 5월 중순부터 시작하는 제3기 중에 여름이 시작되고, 7월 중순부터 시작하는 제4기 중에 여름이 끝난다. 올해는 신축년(辛丑年)이므로 축년(丑年)의 여름을 살피면 다음과 같다....

#07. [특별편] 한약은 왜 쓴 맛이 날까?
  • 글쓴이: 김감초
  • 등록일 : 2021-06-02
  • 조회수: 179

김감초와 친구들, 너 자신을 알라! 우리는 왜 쓴 걸까? 한약이 되기 위해 먼 길을 떠난 약재 친구로부터 울음 섞인 전화를 받은 김감초는 그 이유를 밝혀내기 위해 최첨단 장비를 이용하기로 했어요......

더부룩한 속을 내려주는 청향우롱차
  • 글쓴이: 제준태
  • 등록일 : 2021-06-01
  • 조회수: 92

차는 꽤 많은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일단 대표적인 성분인 카페인만 해도 약리작용이 분명하죠. 모든 자연에서 나는 것들이 그렇듯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사람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때론 이롭게 때론 해롭게. 우리는 오랜 세월을 거쳐 새로운 식물이 익숙한...

홍천 류인석기념관과 우렁된장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1-05-12
  • 조회수: 140

요즘 홍천은 차박 캠핑의 성지라는 말이 나올 만큼 차박을 위해 찾는 사람이 많다. 근래 홍천에 이렇게 사람이 몰린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다. 남한강 지류를 따라 수십 킬로미터에 걸쳐 강변이 너르게 펼쳐져 있으니 그 위에 차를 두고 하루를 보내고 싶어 하는 사람이...

합천 황매산수목원과 풀빵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1-05-07
  • 조회수: 121

합천을 이야기하면 가야산부터 떠올리는 이가 많겠지만, 실상 합천의 주된 기둥이라고 보기에는 황매산이 더 어울린다. 물론 두 산은 산세나 경관 등이 모두 다르다. 가야산이 심산유곡에 가까운 풍광을 가졌다면, 황매산은 가야산 못지않게 깊숙한 품을 가졌음에도...

햇살 가득 기분 좋은 5월의 홍차, 얼그레이
  • 글쓴이: 제준태
  • 등록일 : 2021-05-04
  • 조회수: 113

5월은 아마도 아름답다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달일 겁니다. 풀이 푸릇푸릇하게 돋아나 풍경 자체가 달라지는 달이기도 합니다. 연둣빛과 초록빛이 가득한, 싱그러우면서도 따뜻한 봄 날씨의 전형이랄까요. 하지만 또 피곤해지기 쉬운 계절이기도 합니다....

남해 섬이정원과 전복내장파스타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1-04-28
  • 조회수: 281

섬이정원은 고동산을 휘돌아가는 도로 한쪽의 샛길을 통해 들어간다. 고동산 안쪽 깊숙한 곳에 마치 비밀의 정원처럼 꾸며져 있다. 들어가는 도로가 그리 친절한 편은 아니다. 아무래도 사유지를 개발해서 만든 곳이다 보니 진입로까지 완벽하다고 말하기에는 어렵다....

남해 양떼목장과 단호박카스테라
  • 글쓴이: 정태겸
  • 등록일 : 2021-04-23
  • 조회수: 135

남해에 양떼목장이 있으니 한번 가보자는 거다. 금시초문이다. 1년에 못해도 두세 차례는 다녀오는 곳인데, 하물며 산세가 죄다 험상궂은 섬에 양떼목장이라니. 목장을 하려면 제법 너른 대지가 있어야 할 텐데 이 섬 어디에 그런 곳이 있단 말인지....